
한양대 ERICA 캠퍼스에서 진행하는 청소년 캠프.
악기를 못 다뤄도 자기 곡을 만들 수 있습니다. AI 작곡 캠프는 거기서 시작합니다.
멜로디를 흥얼거릴 줄만 알면 됩니다. 분위기와 장르를 정해 주면 AI가 반주를 만들고, 그걸 듣고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을 바꿔 가며 곡을 완성해 갑니다.
그런데 이 캠프의 목적은 곡 하나 만드는 게 아닙니다. 만든 것을 어떻게 세상에 내놓을지까지 갑니다.
캠프 개요
장소 ·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 (경기 안산)
주제 · 생성형 AI로 작곡 · 편곡 · 결과물 공유
필요한 것 · 악기 경험 없어도 됩니다
운영 경험 · 창업 교육·아이디어톤 24회 이상
기수별 일정과 대상 학년, 정원은 회차마다 다릅니다. 아래 예약 페이지에서 모집 중인 회차를 확인하실 수 있어요.
AI가 만들어 준 곡은 내 곡일까
캠프 초반에 아이들이 스스로 던지는 질문입니다. 그리고 이 질문이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합니다.
실제로 해 보면 답이 나옵니다. 같은 도구를 줘도 결과물이 전부 다릅니다. 어떤 분위기를 원하는지, 어디를 잘라내고 어디를 늘릴지, 몇 번을 다시 돌릴지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이에요.
아이가 열 번쯤 고쳐 만든 곡을 들고 오면 그건 이미 자기 곡입니다. AI는 악기고, 연주하는 건 아이입니다. 이걸 말로 설명하지 않고 겪게 하는 것이 이 캠프의 방식이에요.

프로그램 구성 안내.
만든 다음이 있습니다
보통 AI 작곡 체험은 곡이 나오면 끝납니다. 이 캠프는 거기서 한 걸음 더 갑니다.
이 곡을 누가 들을 것인가, 어디에 쓸 것인가를 생각해 보게 합니다. 게임 배경음악으로 팔 수 있을지, 유튜브 영상에 쓰일 수 있을지, 그러려면 무엇이 더 필요할지요.
한양미래연구소가 창업 교육과 아이디어톤을 24회 이상 운영해 온 경험이 여기서 들어갑니다. 만드는 것과 파는 것은 다른 일이라는 걸 아이들이 한 번 겪어 보는 자리예요.
중고등학생 시기에 이 경험이 있으면 진로를 볼 때 시야가 달라집니다. “음악 하고 싶다”가 “음악으로 뭘 할 수 있지”로 바뀌거든요.

캠프 실습 현장.
대학 캠퍼스에서 합니다
캠프는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에서 진행합니다.
강의실에 앉아 보고, 대학생들이 오가는 것을 보는 며칠은 “대학”이라는 단어의 크기를 바꿔 놓습니다. 진로 이야기를 백 번 하는 것보다 이 며칠이 오래 남는 아이들이 있어요.

캠프 활동 현장.
학부모님이 자주 묻는 것
Q. 음악을 배운 적이 없는데 괜찮을까요?
괜찮습니다. 오히려 배운 적 없는 아이가 더 자유롭게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. 악보를 읽을 필요도 없습니다.
Q. 만든 곡은 가져갈 수 있나요?
네. 파일로 저장해 가져갑니다. 집에서 다시 열어 이어서 작업할 수도 있습니다.
Q. 컴퓨터를 잘 못 다루는데요.
웹 브라우저에서 클릭으로 진행합니다. 설치할 프로그램은 없습니다.
캠프 신청 · 문의
모집 중인 회차의 일정, 대상 학년, 정원은 예약 페이지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캠프 예약 · https://booking.naver.com/booking/12/bizes/252156
전화 · 070-8064-0829
메일 · hyedu0829@gmail.com
오시는 길 · https://naver.me/F0AA1sQu
한양미래연구소 ·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한양대학로 55 창업보육센터 204호 (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)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