앱인벤터로 사내고등학교 감정 기록 앱 제작 성공기 복잡한 코딩 없이 창의력 발휘하기

한양미래연구소

앱인벤터로 나만의 감정 기록 앱 만들기, 복잡한 코딩 없이도 가능했답니다!

안녕하세요, 여러분!


​

저는 지난 10년간 수많은 분들이 자신만의 아이디어를

앱으로 현실화하는 과정을 지켜보고 또 함께해왔던

한양미래연구소의 콘텐츠 전문가랍니다.


​

처음에는 ‘나도 앱을 만들 수 있을까?’ 하는 막연한 두려움을 가진 분들이 많았어요.


​

복잡한 코딩 언어와 어려운 개발 환경에 대한 선입견 때문이었죠.

하지만 저는 늘 말씀드렸답니다.

누구나 쉽게 앱 개발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도구가 있다고 말이죠.


​

바로 ‘앱인벤터’예요.


​

혹시 여러분 중에도 멋진 아이디어를 갖고 있지만,

프로그래밍 지식이 없어서 주저하고 계신 분들이 있나요?


​

걱정 마세요!


​

앱인벤터는 마치 레고 블록을 쌓듯이

시각적으로 코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주 친절한 도구랍니다.


​

덕분에 코딩을 전혀 모르는 분들도 빠르게 자신만의 앱을 만들 수 있게 되었어요.


​

한양미래연구소에서는 이러한 앱인벤터를 활용한 여러 교육 활동을 통해

많은 분들이 앱 개발의 문턱을 넘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답니다.


​

최근에는 사내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특별한 앱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했었어요.


​

다름 아닌, 사용자들의 감정을 기록하고 돌아볼 수 있는 ‘감정 기록 앱‘이었답니다.


​

학생들은 앱 개발이라는 말에 처음에는 긴장했지만,

앱인벤터의 직관적인 환경을 접하고는 금세 흥미를 붙였어요.

앱 개발, 이제 더 이상 어렵게만 느껴지지 않아요!

우리가 앱을 만들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 아마

‘어떤 화면으로 구성될까?’ 하는 디자인적인 부분이겠죠?


​

그리고 그 화면이 우리가 원하는 대로 움직이도록 만드는 ‘프로그래밍’ 과정이 필요하답니다.


​

앱인벤터는 이 두 가지 핵심 과정을 ‘디자이너’와 ‘블록’이라는 두 가지 영역으로 명확하게 나누어 제공해요.


​

‘디자이너’ 영역에서는 사용자들이 직접 보게 될 앱의 화면을 만들어요.

버튼, 텍스트 입력창, 이미지 등 다양한 구성 요소를

드래그 앤 드롭 방식으로 배치하고 디자인할 수 있죠.


​

마치 파워포인트나 한글 프로그램을 사용하듯이 직관적이라서

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답니다.


​

그리고 ‘블록’ 영역에서는 이렇게 디자인된 화면 구성 요소들이 어떻게 작동할지,

어떤 기능을 수행할지를 블록 형태로 코딩하는 거예요.


​

예를 들어, ‘버튼을 클릭하면 어떤 일이 발생한다’와 같은 동작을

블록을 조립해서 만들 수 있어요.


​

복잡한 문법을 외울 필요 없이,

마치 퍼즐을 맞추듯 논리적인 흐름을 구성할 수 있어 앱 제작이 훨씬 수월해진답니다.


​

이러한 앱인벤터의 특성 덕분에,

처음 앱 개발을 접하는 학생들도 ‘감정 기록 앱’의 전체적인 틀을

빠르게 이해하고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었답니다.


​

화면 디자인과 프로그래밍이 이렇게 분리되어 있으니,

각자의 역할에 집중하면서도 전체적인 앱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어요.

사내고등학교

감정 기록 앱, 이렇게 기능을 분석하고 구현했어요

저희는 감정 기록 앱을 만들기 전에,

앱이 어떤 기능들로 이루어져야 사용자들에게 유용할지 먼저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어요.


​

앱 개발의 첫걸음은 언제나 ‘사용자 경험’을 깊

이 있게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하니까요.


​

실제 앱 화면을 머릿속으로 그려보면서,

필요한 기능들을 하나씩 나열했답니다.


​

“사용자가 오늘 날짜를 쉽게 선택하고 확인할 수 있어야겠네!”,

“간단하게 오늘의 감정 상태를 이모티콘으로 표현하고, 짧은 일기도 쓸 수 있으면 좋겠다!”,

“가장 중요한 건, 기록된 내용이 잘 저장되고 필요할 때 삭제도 가능해야겠지?”

이런 식으로 말이죠.


​

그래서 감정 기록 앱에 필수적으로 포함되어야 할 기능들을 다음과 같이 정리했어요.

  • 날짜를 선택하고, 선택된 날짜를 화면에 표시하는 기능
  • 간단한 일기를 작성할 수 있는 텍스트 입력 기능
  • 다양한 이모티콘을 이용해 그날의 감정을 기록하는 기능
  • 기록된 내용을 저장하고, 원할 때 삭제할 수 있는 기능

이 기능들을 바탕으로 앱인벤터의 디자이너와 블록 영역을 오가며

실제 앱을 구현해 나갔답니다.


​

정말 하나하나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면서 학생들도 저도 뿌듯함을 감출 수 없었어요.


​

날짜 선택과 출력 기능

감정 기록 앱에서 날짜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였어요.


​

사용자가 특정 날짜를 선택하면

그 날짜에 대한 기록을 볼 수 있도록 해야 했으니까요.


​

앱인벤터의 ‘DatePicker’ 컴포넌트를 활용해서 이 기능을 구현했답니다.


​

디자이너 화면에 DatePicker를 배치하고,

사용자가 이 컴포넌트를 클릭하면 달력이 나타나 날짜를 고를 수 있도록 했어요.


​

그리고 사용자가 날짜를 선택하면,

선택된 날짜가 화면의 텍스트 레이블에 바로 표시되도록 블록 코딩을 진행했답니다.


​

‘DatePicker.AfterDateSet’ 이벤트를 사용해서,

날짜 선택이 완료되면 선택된 연, 월, 일을 가져와 텍스트 형태로 조합한 다음,

지정된 레이블에 텍스트를 설정해 주었죠.


​

이렇게 하면 사용자는 자신이 어떤 날짜에 기록을 남기는지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어요.

앱 개발 과정이 이렇게 시각적으로 이해하기 쉬우니,

기능 하나하나를 추가할 때마다 완성도가 높아지는 게 눈에 보였답니다.

내 마음을 담는 공간, 일기 작성과 감정 표현

날짜 선택 기능이 완료된 다음에는,

사용자가 그날의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기록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데 집중했어요.


​

먼저 디자이너 화면에 ‘TextBox’ 컴포넌트를 배치해서 사용자가 일기를 입력할 수 있도록 했답니다.

여러 줄의 텍스트를 입력할 수 있도록 속성을 조절했고요.


​

그리고 감정을 기록하는 기능은

여러 개의 ‘Button’ 컴포넌트와 ‘Image’ 컴포넌트를 조합해서 만들었어요.


​

예를 들어, ‘기쁨’, ‘슬픔’, ‘화남’, ‘평온’ 등의 감정을 대표하는 이모티콘 이미지를 각 버튼에 연결하고,

사용자가 특정 감정 이모티콘 버튼을 클릭하면 해당 감정이 선택되었다는 표시가 나타나도록 블록을 구성했죠.


​

버튼 클릭 시, 선택된 감정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

테두리 색이나 작은 아이콘을 표시해주는 식으로 구성했답니다.

이렇게 시각적인 피드백을 주니 사용자가 앱과 상호작용하는 느낌이 훨씬 좋아졌어요.


​

모든 과정은 블록을 활용해 하나씩 구현해 나가면서 복잡한 코딩 없이도 충분히 원하는 기능을 완성할 수 있었어요.

사내고등학교 학생들도 이 부분에서 특히 흥미를 보였고요.


​

자신이 제작한 감정 이모티콘을 앱에 적용해보는 시간은 창의력까지 발휘할 수 있어서 정말 뜻깊었답니다.

소중한 기록을 위한 저장과 삭제

아무리 좋은 기록 기능이 있어도, 기록된 내용이 사라진다면 의미가 없겠죠?

그래서 저희는 사용자의 소중한 감정 기록이 안전하게 저장되고,

필요할 때 언제든 삭제할 수 있는 기능을 구현하는 데 신경을 많이 썼어요.


​

앱인벤터에서는 데이터를 앱 내부에 저장할 수 있는 ‘TinyDB’라는 간단한 컴포넌트를 제공하거든요.


​

TinyDB는 앱이 종료돼도 저장된 정보를 유지할 수 있어서 감정 기록 앱에는 꼭 필요한 요소였답니다.


​

각 기록은 날짜를 기준으로 ‘태그’를 설정하고,

해당 일기의 텍스트와 감정 이모티콘 정보를 함께 묶어 저장하는 방식으로 코딩을 구성했어요.


​

그리고 삭제 기능도 동일한 원리로 구성했어요.


​

사용자가 특정 날짜의 기존 기록을 삭제하고자 할 때는,

그 날짜의 태그를 기반으로 TinyDB에서 해당 정보를 찾아 제거하는 식이었죠.


​

이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데이터의 저장, 읽기, 삭제 개념까지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었어요.

앱 개발이라는 기술적 경험을 넘어서, 사용자 관점에서의 데이터 관리 방식까지 배웠다는 데 의미가 컸답니다.


​

앱인벤터를 활용해 감정 기록 앱을 함께 만들어보면서,

복잡한 개발 도구나 어려운 프로그래밍 없이도 하나의 앱을 완성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어요.


​

아이디어만 있다면, 누구나 직접 앱을 만들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는 시대가

정말 가까워졌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답니다.

앱인벤터로 감정 기록 앱을 만들어보면서 앱 개발이 생각보다 훨씬 친근하다는 걸 깨달을 수 있었어요.

직접 만들고 실행해보니 내가 상상한 아이디어가 눈앞에 구현되는 기쁨이 정말 크더라고요.


​

혹시 앱 개발에 관심은 있지만 시작이 망설여지셨나요?

한양미래연구소에선 앱인벤터를 활용한 다양한 진로·체험 교육을 통해

누구나 쉽게 첫걸음을 뗄 수 있도록 돕고 있답니다.


​

문의: 070-8064-0829

메일: hyedu0829@gmail.com

홈페이지: https://hyedu.kr/

캠프 예약: https://booking.naver.com/booking/12/bizes/252156

함께 읽기 좋은 글

요즘 많이 본 글

새로 올라온 글